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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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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사실 코로나19라는 예기치 않았던 재난 때문에 뭐 전 국민에서부터 전 공직자 여러분들 사실 어렵지 않은 사람은 없죠 다 어렵습니다.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가정친화장려금 이제 본 위원은 오늘 아침에 이제 신문을 봤어요 아침에 보니까 구 의원들까지 지원을 한다 이렇게 나와 있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예산서를 보긴 했지만은 우리 여기 계신 공직자 여러분들 사실 보건소는 뭐 보건소 공직자 여러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여기 계신 분들도 코로나 접종센터에서부터 야간에 또 방역도 제대로 거리두기 하고 있는지 영업시간을 지키는지 뭐 이렇게 조를 편성해서 계속 밤 10시 이후에도 12시까지도 고생을 다니고 했지 않습니까 더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공감을 하고 여러분들도 다 같이 힘들고 고생했다는 거 다 알고 있죠 물론 말로 뭐 수고했다 고생했다 하는 것보다는 사실 뭔가는 보상을 해주는 것이 옳다라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구 의원도 포함이 되었다라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그 신문을 보고서 또 누가 또 문자를 보냈더라고요 본 위원한테 이건 아니다 미친 거 아니냐 물론 이런 발언 해서는 회의장에서 해서는 안 되는 거지만 미친 거 아니냐 이런 발언까지 해서 문자를 보냈더라고요.

구 의원들도 포함이 되었다 이건 아니다 이렇게 그것도 뭐 가서 먹을 걸 먹으라고 돈을 주는 거냐 그런 건 아니다 이렇게 또 문자를 보내고 했는데 사실 이거는 이제 이건 할 때 제목을 할 때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가정친화장려금 이것보다는 좀 이것보다 더 듣기 좋고 보기 좋은 목을 좀 붙였으면 좋지 않나 본 위원 생각입니다 이거는. 그래서 이게 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가정친화장려금 이게 조금 우리가 보기에는 조금 애매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격무부서 사실 보건소 같은 데는 여기 문자를 본 위원한테 보내신 분도 보건소는 어떻게 대응을 해줘도 이해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문자에다가.

그래서 이게 지금 전체를 이렇게 1,130명 물론 다 똑같이 고생들 하셨지만은 그래도 특히 더 고생을 한 격무부서 이쪽만 좀 했다면은 이런 비난을 받지 않았을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한 편으로는 다들 똑같이 고생을 하셨지만. 그래서 이게 격무부서만 별도로 할 수 있는 근거는 없습니까 조례나 이런 데?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