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많은 인력이 투입이 되어서 사실 올 여름에 상당히 무더웠잖습니까 유례없이 무더운 그런 상황이었는데 참 여러분이 공직자 여러분들이 참 고생이 많았어요. 우리 위원님들도 가서 봉사도 아까 말씀을 하셨지만 봉사도 하고 현장을 가서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고 했는데 여러분들이 구청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그 무더운 날씨에 바깥에서 안에서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좀 덜 했는데 바깥에서 교통봉사라든가 버스를 태워주고 또 안내를 해주고 휠체어를 밀어주고 접수에서부터 마지막 바깥에서 버스 승차를 하고 승용차 승차할 때까지도 단 한 사람의 불상사도 없이 안전하게 안내를 해주고 하느라고 여러분들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 분들이 하고 하실 때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참 어디 가서 이런 대접을 받겠느냐 참 고맙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고 가셨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우리 자식들이라도 이렇게까지는 안 해준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걸 여러 번 들었는데 어쨌든 우리 박용갑 구청장님을 비롯한 여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다만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은 우리 중구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들 분하고 또 적십자에 활동하시는 분들 또 통·반장님들 이 분들이 오셔서 자원봉사를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분들의 역할은 거의 다 바깥에서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들어가는 발열체크에서부터 이런 허드렛일을 대부분이 많이들 해주셨는데 그분들한테 1만원씩 지급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본위원이 1만원씩을. 그런데 그 분들이 사실 이렇게 오전반 오후 이렇게 4시간씩, 4시간씩 자원봉사를 해주고 했는데 식사라도 제공을 했어야지 되는 거 아닌가 오전반 끝나고 가는 분들을 점심이라도 좀 이렇게 식사제공을 해서 식권이라도 발행을 해서 이렇게 식사라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는 것이 옳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본 위원이. 그런데 그분들한데 이렇게 의견을 들어보니까 그런 게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또 봉사도 거진 해주는 분들만 이렇게 교대로 와서 하지 매일매일 바뀌는 건 아니고 대부분이 자원은 우리 중구 관내의 자원봉사 회원님들 그리고 또 적십자 대전, 세종 적십자 회원님들 이런 분들이 자생단체 회원님들이 많이 와서 해줬거든요. 그래서 그 분들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아쉬운 생각을 좀 하고 있었거든요 어차피 그 쪽에 예산이 투입되는 예산이 어차피 있었으니까 그분들 위해서 뭔가 좀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어차피 지금이야 이제 날씨가 시원해졌으니까 덜 고생을 하고 있지만은 그래도 거기 와서 접종을 하시는 분들이 보면 또 그분들한테 갑질을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막 와서 소리도 지르고 잘못 되었다고 하고 불평도 하고 이런 걸 볼 때 저분들이 사실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젊은 분들은 없어요 대다수 연세가 60이요 50, 60, 70대도 있어요 가보면은 봉사를 받아야 될 분들이 오히려 봉사를 하고 있는 그런 현상이더라고 그런데 그 분들은 갑질을 당하고 그래서 야 이것 참 이건 아닌데 싶은데 그리고 또 식사 한 끼라도 제대로 대접을 해서 가게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럴 때 아, 이건 좀 뭔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특히 예산이 없는 것도 아니고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고려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는 그렇게 하는 게 좀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