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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6회 제4사회도시위원회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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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고 보니까 사실 현실적으로 우리가 봤을 때는 장기적으로 볼 때는 학교용지를 폐쇄 조치를 시키는 것은 이게 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차라리 학교 신설을 좀 늦게 하더라도 학교부지만이라도 확보를 해놓으면은 앞으로도 희망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잖아요? 신설할 수 있는 희망은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학교부지만이라도 확보를 해놓으면은?

저 도안지구 같은 데에도 학교용지로 결정을 해놓고 부지를 확보를 해놓고도 학생수의 증가가 안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축을 안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사실은. 안 하고 그냥 빈 땅으로 그냥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기는 있는데 어쨌든 우리가 현실적으로 우리가 필요한 것은 학생수의 감소 하고는 별개로 그쪽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서는 학교부지가 필요하다라는 현실성은 다 느끼고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을 하시고 또 공공청사부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조합원들의 의견도 물론, 물론 그분들의 의견이 제일 중요하지요 중요하지마는 태평동 전체 주민의 의견도 좀 들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학교문제 하고 공공청사문제는 그 지역의 태평동 일대의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더 좀 더 수렴을 더 하는 것이 어떤가 이런 의견을 좀 내겠습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꼭 참고를 하셔 가지고 조합측의 의견도 중요하고 또 그분들이 원하는 사업이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는 것이 당연합니다마는 어쨌든 학교문제 하고 공공청사부지도 그 태평동 일대 주변 일대의 주민들의 의견을 좀 충분히 더 들어서 참고를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를 하라는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 본 위원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