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예,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의견이 많으셔서 우선은 좋고요 우선은 지금 한 가지 좀 정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구활동계획서는 일반회사에서 얘기한다고 그러면 제안서입니다, 제안서. 이게 확정 내역이 올라온 게 아니라 이러 이러한 연구를 하겠다라는 계획입니다.
일반회사에서는 제안서라고 부르지요. 제안서 같은 경우는 포괄적인 내용이 들어가는 거지 그 안에 세부적인 내용을 넣어서 그 예산, 뭐 예산 확보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뭐 자금 확보를 하지 않아요.
이제 그런 면에서 본다고 그러면 이 제안서는 아까 김옥향 의원님께서 답변주셨던 것처럼 몇 가지 미흡한 사항은 있지만 그 안에 질문내용이라든가 질문요지는 얼마든지 수정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제안서 같은 경우에는 저 또한 회사 생활을 하면서 기타 다른 회사나 업체에 제안서를 많이 넣어봤지만 제안서 같은 경우에는 언제든지 유격이 있는 것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확정안이라고 본다고 그러면 많이 미흡한 게 사실이고요 그러나 이것은 의원님들이 구성되어 있지, 계신 의원님들께서 논의를 통해서 자구 수정이나 뭐 이런 부분을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교체 가능하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행감 때에 사용할 수 있는 자료 근거로도 이 부분은 활용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오늘 두 가지가 올라왔지만 지금 다루고 있는 것은 뿌리축제 부분이고요 아까도 김옥향 의원님이 답변하셨던 것처럼 뭐 언택트 맞이 해서 지금 비대면 축제 한 부분만 뿐만이 아니라 그 전에 그동안에 해왔던 축제 내용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짚어볼 기회가 되고 그리고 관계자들 뭐 위원회라든가 아니면 공무원들 대상이 아니라 몇 회 동안 지금 계속 돼온 축제에 대해서 구민들께서 어떤 판단을 하고 계신지 냉정한 판단을 받아볼 때는 저는 개인적으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한두 번 한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아까 육상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평가위원회를 통해서 얘기가 반영이 된다고 하지만 제가 평가위원회를 지금 두 번 참여를 했습니다. 평가위원회에서 그 아이들한테 폭력이 괜찮은 거다 그럴 수 있다 부모가 내리는 폭력은 가능하다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는 회초리체험, 회초리체험 효체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지적이 계속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하고 있어요. 그 뿐만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지적사항들이 있습니다. 뭐냐면 어르신들 그 각 문중의 페스티벌을 위해서 길게 그 줄 서있는 부분에 있어서 연로하신 분들의 안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사항이 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라인에 천막조차 쳐지지 않고 있어요.
드리고 싶은 말은 뭐냐면 평가위원회에서 얘기하는 부분은 굉장히 국한되어 있다라는 거지요. 그리고 시정이 잘 안 됩니다. 그냥 얘기를 할 뿐이에요.
혹시 궁금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회의록을 한 번 보셔도 나올 겁니다. 회의록에도 그 부분이 반복 지적되고 있는 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이제는 구민들께 이 축제가 어떠한 이미지로 다가오고 이 부분이 어떤 부분이 개선되어야 되는지 말씀하셨던 것처럼 개선사항이라든가 아니면 소거해야 될 사항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 이제 구민들 의견들을 여쭤볼 때가 됐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 오픈된 행정이 지금 우리 중앙부처부터 시작해서 지방정부까지 해서 전부 다 오픈행정에 대해서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이 커다랗게 들어가는 이 사업에 대해서 오픈해서 구민들께 여쭤보는 게 왜 문제가 되는지 저는 본 위원으로서는 잘 이해를 못 하겠고요 그리고 이게 언택트에만 맞춰서 이 활동계획서를 넣은 게 아니라는 것은 아까 김옥향 의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개선해야 될 사항은 개선해서 그리고 수정·보완할 부분들에 대해서는 의원들께서 폭넓게 수정의견 제시하셔 가지고 이 설문 같은 경우에는 처음 시도하는 거니 비대면 축제도 이번에 처음 하지만 의회에서 승인하지 않았습니까?
뭐 크게 반대하지 않았잖아요? 그게 왜 그랬습니까? 사회적 비용이, 사회비용이 들어가는 겁니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 맨 처음 시작할 때는 마이너스 나는 부분을 안고 가는 거예요. 이 설문조사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다라는 입장에서 본다고 그러면 이게 잘 된 결과물이 나올지 잘 안 된 결과물이 나올지 언택트 대비해서 이게 지속가능한 설문 결과를 갖고 올지 아니면 운이 좋아서 내년부터는 오프에서 하게 되더라도 사회적 비용을 지불한다고 생각하고 한 번쯤은 한 번 이 설문조사를 의회 차원에서 제대로 푸시해 드릴 필요가 있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