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원옥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지금 상황은 저희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특수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비대면 축제가 계속 된다는 보장도 없고 또 안 된다는 보장도 없겠지요. 그렇지만 지금의 상황으로서는 이제 11월 며칠부터는 위드코로나로 해서 정상적인 이제 활동들도 많이 하게 되고 그럴 텐데 내년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올해 처음 시도한 것이 만약에 미흡하고 의원들한테 홍보가 안 됐다고 그러면 솔직히 행정감사 시에도 지적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또 요구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반영이 안 됐을 때에 저희들이 설문을 해서 이 비대면을 또 한다 하는 계획이 올라온다든지 그러면 설문을 한, 설문을 해서 비대면에 대한 효과성이 없었다든지 그때 해도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을 해서 제 의견은 처음 있던 비대면 축제고 상황에 따라서 비대면 축제를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이 설문조사는 지금 그렇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