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육상래 위원입니다. 이 과업 수행 내용을 보면은 단순히 효문화뿌리축제의 개최 찬·반 여부에 대해서만 지금 이렇게 주요내용에 와 있거든요. 사실 설문조사라는 것을 계획을 할 때는 설문지 내용이 좀 만들어져 가지고 어떤 내용으로 설문을 할 건지 조사를 할 건지 그게 제출이 되어야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단순히 그냥 구정만족도조사 이렇게 해서 세부내용을 효문화뿌리축제 개최 찬·반 여부 이렇게만 지금 올라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미흡하지 않나 이게 왜 그러냐면 예산을 우리가 660만원씩 혈세를 쓸 때는 뭔가 뚜렷한 명분이 있어야 되는데 조사방법을 설계를 할 때 이게 어떤 내용으로 설문을 할 것인지 이게 원래 설문이라는 것은 과제를 설정을 할 때 이게 용역을 의뢰하는 발주처의 의도대로 이게 거진 설문 결과가 나오는 게 이게 설문조사 아닙니까?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이런 조사방법을 설계를 할 때는 어떤 내용으로 조사를 하고 어떤 내용으로 설문을 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충분한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을 해줬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 없이 일단 연구활동계획서만 지금 제출이 된 것에 대해서는 좀 아쉽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 문제는 우리가 이제 다음달부터는 이제 행정사무감사가 시작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비대면 온라인 축제도 이 본 위원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 문자가 들어왔어요 이 계획의 뭐 일정이라든가 TV 시청날짜, 방영날짜 계속 문자가 들어왔는데도 몰랐다 하는 것은 사실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본 위원 같은 경우는 계속 또 TV 시청도 계속 했거든요. 그게 우리 구민들 전체한테 발송이 된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런 문제는 차라리 행정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충분히 짚을 수 있는 문제를 갖다가 지금 이런 뚜렷한 조사방법도 없이 그냥 단체를 우리가 승인한다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한 이게 우리가 축제평가위원회에도 우리가 참석을 하지 않습니까, 해마다?
거기에 가서도 우리 의견을 충분히 개진을 할 수도 있고 한데 굳이 지금 행사가 완전히 끝나서 평가를 또 하기 전에 우리가 이걸 찬·반 이렇게 해서 효문화뿌리축제를 개최하는 것이 옳으냐, 그르냐를 찬·반 여부를 설문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예, 이상 토론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