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예, 온라인으로 하는 것이. 다른 지자체를 보면은 지역적인 상품을 팔아주기 위한 상업적인 축제 같은 것은 온라인으로 합니다. 왜 그러냐면은 그 지역의 물건을 농민들이 생산한 물건을 팔아야 되니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까 온라인으로 축제를 하는 것을 이렇게 봤어요.
예, 봤고 또 그렇게 해야지만 지역적인 물건을 국민들한테 팔지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번에 처음 하는 효문화뿌리축제는 처음으로 비대면으로 했어요. 그러니 지금 우리가 지금 이 연구활동단체가 이것을 하지 마라, 해야 된다 이것은 아니에요.
이것은 아니고 우리가 성립된 예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축제를 시행을 했습니다. 그러면은 이게 연구단체가 참 본 위원도 잘 됐다는 것은 우리 의원님들이 이렇게 비대면으로 했으니 더 보강할 것은 보강하고 또 뺄 것은 빼고 이렇게 해서 좀 더 설문조사를 해서 좀 보강할 것은 보강하고 안 할 것은 안 하고 또 주민들이 이것 비대면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의견도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 이런 의견을 우리가 집행부에다가 제시를 하고 또 내년에 이제 올해 예산이 이제 올라옵니다, 그 이제 효문화뿌리축제가.
그러면은 의회에서는 예산을 삭감하거나 일부 수정해서 삭감하면은 내년도 효문화뿌리축제 하는데 예산의 적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것을 우리 이제 의회에서는 심사를 해서 이제 내년 예산으로 이제 확정을 짓지요. 그래서 그 축제가 예산이 성립이 안 되면 축제를 할 수가 없는 것이고 예산이 축제가 어느 정도 삭감이 일부분이 되면은 더 보완해서 추경 때 올리면 되는 것이고 이러한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연구단체의 활동 이것을 심사하는 것은 가결을 해주시면은 그것을 보완을 해서 여기 있는 내용을 좀 더 보완을 여러 의견, 의원님들의 의견을 물어봐서 보완을 해서 설문조사를 한 번 하면 되겠지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