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구조적인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구태여 이렇게 자꾸만 여기 변형된 모습으로 한들 이게 되겠습니까? 차라리 그럴 바에는 타 구에서는 뭐 1년에 세 번도 하고 몇 년에 몇 번씩 했다고 하지만 저는 알아요.
근데 지금 우리가 중구의회와 중구청의 지금 집행부 간의 이런 구조적인 어떤 그 갈등 아니면 불통 이런 구조에서 이 가능하겠냐 이거예요. 차라리 그럴 바에는 깔끔하게 내년 다음 9대 때 다음 그 민선8기 그리고 민선 9대 의회가 새롭게 진영이 짜여져서 그때 하는 게 낫지 않느냐, 지금은 그래봤자 계속해서 지금 우리 의원님들께서 불통한다, 밀어붙인다고 생각하신다는 거죠. 그것도 편법으로 변형해서,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의회는.
뭐 계속 밀어본다, 똑같은 걸 낼 수 없으니까 철회하고 다시 변형해서 또 내고, 안 돼요, 제가 볼 때는. 저는 참 난망하다고 제가, 저는 지속적으로 조직개편을 해야 된다고 주장했던 뭐 의원 중에 한 명이지만 이런 구조적인 입장에서는 상황에서는 난망하다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그렇게 권유 드리는 겁니다. 한 번 말씀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