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등급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본부 직원들은 더 많이 받는단 말이에요. 그 뭐 능력이 있으면 받는다고 봐요, 일단 그거는 뭐 법적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평가급에 있어서는 자체 평가를 하잖아요 그죠, 근데 이 부분은 좀 입장을 뒤바꿔 생각해보면 공무직들하고 차이가 너무 많은 거예요, 100%고 뭐 50% 그런 차이가 나는데 이 부분은 이사회에서 한번 논의를 해가지고...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우리는 현장에서 진짜 뛰는데 사무실에 앉아가지고 더 많이 받아간다, 이런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낄 수가 있다고요, 공무직들은... 그래서 평가급에 대해서만큼은 한번 이사회에 상정을 해서 동등하게 받아 갈 수 있는 그런 문화가 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 이제 궁금한 거는 저번에 축제위원회가 들어갔잖아요, 그죠...
계약직, 그 지금 경과가 어떻게 됐는지 좀 궁금합니다, 그 네 분인가 들어가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