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100대 해 달라면 거의 2동에 이 사람들 똑같이 그걸 요구할 텐데 예를 들어서. 지금 75면 가지고는 제가 봤을 때는 그때 가서 트집 잡을까 봐 그러는 거예요. 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왜냐면 경기복지재단이 안성에 충분히 2024년도에 올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을 2021년도에 계약을 했는데 지금 안성시에서는 이 문제 갖다가 아무런 대처를 못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선사업에서 뒤처지고 결과적으로 다른 사업을 한 건데 사실 안성에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는 경기복지재단만큼 있는 건 저는 없다고 봅니다. 제아무리 많이 줘도 경기복지재단에서 그 안성으로 이전하면서 그걸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유동인구라든지 생활인구라든지 이런 모든 면에서 상당히 큰 도움이 되는데 면사무소 많이 짓는다고 도움 되는 것 별로 없습니다, 사실은.
왜? 인구는 줄고 있는데 여기 인구가 들어오게끔 유입할 수 있도록 경기복지재단을 만들어서 가는 건데 우선사업에서 배제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빌미 줘서 결과적으로 신축 상가에 들어간다고 했더니 경기복지재단에서 주장하는 것은 나중에 불허 아닙니까, 불허. 못 가겠다, 주차대수 못 채워 주고.
이런 여러 가지 문제를 회계과에서는 담당, 안성의 복지정책과하고 협업을 해서 어떻게 해서 빨리 얘들이 들어올 수 있게끔 마련을 해 줘야 되는 게 맞지. 아니, 과장님 얘기 들으셨죠? 경기복지재단에서 교육받는 사람이 매월 4000에서 5000명이랍니다.
왜냐면 그전에 코로나 때문에 인터넷으로 했지만 지금 인터넷도 안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결과적으로 현장에 와서, 그 현 사무실에 와서 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이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분들이 매월 4000에서 5000명이면 매월이면, 1년이면 얼마입니까?
그게 만약에 10년으로 따지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이분들이. 여기 와서 톨게이트 들어와서 어떻게든 들어와서 여기서 점심도, 식사도 할 수 있고 저녁도, 간식도 먹을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또 와서 안성 그냥 갈 수도 있겠지만 안성을 다녀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걸 다 놓쳐버린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주차대수가 75면으로 또 했을 때 나중에 그것 갖다 빌미잡아서 “못 가겠다.” 그러면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과장님. 그래서 저는 어차피 돈을 들일 거라면 들여서 제대로 건물을 지어서 나중에 핑계 없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
그게 맞지 않을까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