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홍보보다도 제가 지금 뒷장에 보면 우리 지금 사과축제 전부 다 돈 쓰는 게 홍보비, 한번 보세요, 홍보비 뭐 거의 다 홍보비입니다. 이랬을 때 관광객들이 와서 느낄 수 있는 것은 홍보를 갖고 왔는데 정작 새재 안에 들어가면 사과 그냥 조금 갖다 놓고 체험하는 거 이런 게 다입니다. 그런 것보다도 성주참외 제가 축제를 이번에 한번 갔습니다, 가보니까 어마어마합니다, 어마어마해, 거기에 성주참외를 사러 오는 게 아니라 성주 참외를 사러 오기 전에 우리 애들이 와서 하루 종일 놀 수 있는 공간들을 만들어 놨어요.
저는 16일 동안 우리 도자기 축제도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 농가가 2,325가구 같으면 축제장에 16일 정도 같으면 30억 써도 돼요, 30억 써서 300억 팔 수 있는 걸 만들어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을 다시 한 번 우리 집행부에서 보시고 계획을 다시 수립해서 새재 잔디 있는 쪽으로 해서 올라가면서 그냥 놔놓지 말고 그쪽 빈 공간에 꽉 채워서 정말로 제대로 된 문경 새재에 애들 손 잡고 가보자, 이 정도는 한번 만들어 주는 것도 안 괜찮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