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실제 고용을 지금 기업들이 들어와서 할 때 지자체의 행정편의나 뭐 이런 것 때문에 업무협약을 많이 체결하거든요. 그리고 현재 SK 같은 경우도 우리 지역 내에, SK는 그렇게 돼 있는지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지만 실제 선진이 만약에 양성면에 들어온다고 하면 지역 내에 청년일자리나 이런 것들을 저는 협약을 통해서 만들어 놓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도 들어온다고 계약이 되어 있으니까, 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안성시 관내에 있는 우리 청년들을 위한 지역 청년 우선제 뭐 이런 부분 관련돼서 MOU도 체결할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게 진짜 실질적인 효력을 갖기 위해서는 협약서도 좀 잘 써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게 진짜 법적인 효력 외에 빠져나갈 수 있는 공간들을 최대한 좀 줄이는, 하여튼 기술적인 협약이 체결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리는 건데요. 지금 이건 전체적으로 그러면 다 첨단산업과로 이관이 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