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사용을 하게 하면 안 되죠, 제가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에 레디엠에 대한 부분이 친환경으로 되면 지금 제가 이런 부분은 농암이라든가 오미자 친환경을 한 분들이 다 지금 오미자 농사를 안 합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오미자 와인인가 그쪽으로 하다가 다 그만뒀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이 레디엠에 대한 부분이 상표가 붙어 있길래 이것만큼은 누군가가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이게 기술센터에서 관리해야 되는데 관리가 안 되니까 지금 현재 여기도 주고 저기도 주고 막 하다 보니 지금은 상표가 다 레디엠이 다 붙어 있어요. 그러면 프로로 따지면 프로스펙스하고 나이키하고 다 이게 상표 아닙니까? 그렇죠, 장에서 파는 거하고 똑같은 상품이지만 마크 하나가 가격이 올라가잖아, 이 가격이 실질적으로 저농약 성분이랑 친환경이랑 똑같이 받고 있잖아요.
이 관리를 해줘야 되는데 이 중간 역할을 못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