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신성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말씀드리는 거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다 사용할 수 있도록 그분들한테 홍보를 하고 어르신들 특히 유통기한 5년인지 모르는 어른들도 있어요, 그냥 계속 갖고 있다가 왜냐하면 발행 연도가 22년도 찍혀 있는데 뒤에 연도를 잘 안 봐, 최근 한 거를 먼저 쓰고... 나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그걸 잘 홍보를 하시고 또 그때 남은 돈 예를 들어 환급금 부득이하게 또 남을 수도 있잖아요, 저는 남는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걸 어떻게 기금으로 활용할 건지에 대해서 부서에서도... 정부 지침도 봤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요. 그거 한번 파악하셔서 그것도 한번 저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금액이 남으면 우선적으로 사용해야 된다는 거를 말씀드리려고 제가 질문드린 겁니다.
분명한 거는 홍보가 부족해서 사용 안 되는 그런 상품권이 없도록 우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읍면동 회의 때나 통장 회의 때 유통기한이 있으니까 5년, 뒤에 잘 보고 빨리빨리 사용할 수 있도록 그래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