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남기호 의원 발언
위원 예, 앞에 두 분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시네요. 설명 잘 들었고요, 김영숙 위원님이나 우리 서정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우리가 공사라는 건 그래요. 공사가 70% 우리가 조례로 정해놨지만 좀 우리 문경시로 봐서는 제가 옛날에 해 본 결과로는 종용을 안 하는 거 같아요.
거의 다른 시군에 비해서, 다른 시군은 공무원들이 찾아가서 주라고 막 그럽니다, 그런데 문경시는 너무 미온적이다, 너무 미온적으로 대처한다. 조례로 70%는 정해놨지만 너무 앉아서 있다, 오면 그래도 사장이나 대표가 오면 그래도 좀 많이 주라고 그죠... 아무리 특허가 14건이 있다 그러지만 특허도 너무 많아요, 우리 문경시는...
저번에 제가 8대 때도 얘기했지만 특허를 주는 것은 그 회사를 주기 위한 것인데 그런 부분도 너무 많고 이런 부분들이 우리 문경시로 봐서는 너무 안 맞다, 그래도 특허는 또 우리 건설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우리 문경시에서는 그런 부분이 너무하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좀 많이 좀 해주십시오, 그리고 김영숙 의원님이 말씀하신 거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