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자전거 핑계 대지 말고 학생들이, 어른들도 예를 들어서 안 타고 끌고 갈 수도 있겠지만 중학교, 초등학교, 고등학생들이 자전거를 인도로 안 타고 간다는 걸 우리가 법으로 다니면 안 된다고 가들한테 얘기하면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립니다, 가들은 언제든지 타고 갈 수가 있어, 차가 있기 때문에 차도를 안 가고 안전하게 가기 위해서 가들 또한 인도로 가는 입장인데 공간이 좁아서 좀 확보를 하기 위해서 지금 보행하기도 불편해, 택시 한 10대만 서 있으면 또 승강장 기사들이 앉아 있을 자리도 없어 내가 매일 아침마다 보지만 승강장을 최대한 의자도 그냥 나무 의자로 쭉 길게 놔 놓으면 그분들이 다른 걸 비 왔을 때 비만 가리면 돼요, 폭을 지금 있는 폭보다도 더 줄여도 돼, 거기 있는 승강장 폭을 절반까지는 안 되더라도 3분의 1 정도 줄여서 앞으로 빼줘버리면 길게 행으로 옆으로 해서 놔 주면 택시기사들도 쭉 앉아서 좋고 뒤에 보행하는 거리도 확보하고 자전거를 얘기한 거는 승강장이 낮단 말이지 높이가 낮아지고 키 큰 사람도 박을 수가 있어요, 우리 과장님 키 큰데 지나가다가 받쳤을 때 지금 대단히 낮다니까 뒤에 있는 게, 우리가 인도를 자꾸 올리다 보니까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