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숫자가 나와 있는데 이 단가로 해서 전부 다 해봐야 11억 정도 되는데 11억 이 사람이 6,880톤이 라요, 이거 계약하면 20만 원도 안 들어갑니다, 대략 해도, 금액 해서 조금 앞으로 25년도부터 그런 지침이 내려왔으면 이런 부분을 대안을 해서 우리도 해 나가야만 25년 이전부터 내년부터 음식물을 처리하는 가동을 해야 되는데 지금 또 1인 가구들이 많아서 음식물들을 보면 우리 시민들도 잘못됐는 게 그냥 종량제 봉투라고 거기다가 다 버려요, 아침에 보면 그런 봉투들을 많이 봤어요. 그렇다 해서 그 사람들은 내가 돈 주고 산 봉투에다가 음식물을 버리든 뭘 버리든 뭔 신경 쓰느냐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홍보를 해야 되는 거고 시민 의식을 바꿔야 되는 거고 그분들이 돈 주고 샀는 거에 버렸다 해서 우리한테 처리하라 하면 그건 소각도 못하고 매립도 못하고 그러면 선별장에서 나름 얼마나 그 냄새 나는 거를 또 접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홍보도 할 뿐더러 이런 부분 음식물 처리장을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