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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67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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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알기로는 69,500명 정도 알고 있어요. 정확한 저도 수치를 내가 안 받았는데 지금 1,000명 이상 빠진 게 지금 지급 받은 사람이 그래도 불용으로 우리 예산을 남겨가지고 70,785명이 받아갔어요,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그때 지침을 우리가 재난 순수 시비로 주는데 국도비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인근에 있는 사람들이 내지는 우리 시민들도 좀 나쁜 마음 먹었겠지, 야! 주소 일로 가져온나, 시에서 돈 오십만 원 준다 하더라, 이래가지고 주소지를 부랴부랴 해가지고 막 3월 달에 막 전입이 많이 들어왔어요.

이게 잘못됐다는 얘기예요, 우리 힘들고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 지원해 주는 것은 정말로 대환영이고 정말 잘했는데 우리가 최소한 지금 인구 빠져나가는 거 봤을 때 그 당시 한 3개월 만에 빠져나간 인구가 한 500명 빠져나갔어요. 500명 같으면 50만원씩 같으면 근 2억 5,000만 원이라, 2억 5,000만 원, 그런 돈이 손실된 부분인데 지난해 좋은 일 하고도 우리가 제대로 아마 1월 1일날 들어와서 억울하게 생각 안 해요, 누구라도, 2022년도 1월달에 자기가 전입했다 해서 문경 시민으로서 재난지원금 못 받았다고 해서 좀 아쉬운 마음은 있겠지, 아쉽지만 우리가 시민들 오래 문경을 지키고 살고 있는 애향심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 2021년 12월 30일 기준을 꺾겠다는데 그분들 진작 왔으면 받지, 그 결정도 미리 난 건 아니지만 그 사이에 하는 바람에 그런 시비도 손실이 됐고 그런 행정은 제가 봐서는 다른 시군은 아마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봐요. 그 부분이 잘못돼서 행정사무감사에 제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직접적으로 한 건 아니라니까 앞서 전임시장이 이하 간부들이 결정한 부분인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생긴다 하면 정말로 시민들을 위해서 예산도 낭비 안 하고 정말 전년도 기준해서 집행하는 게 맞다고 본 위원은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