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질의드리는 것은 통계에 관련돼서 여쭤보고자 하는 건데요. 안성시 사회조사 관련돼서 보면 범죄 피해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조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밤에 혼자 있을 때 하고 골목에 걸어갈 때 두 가지를 조사했습니다. 그런데 골목길 걸어갈 때는 27.9%만 불안감을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안성시가 되게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지금 시민들은.
그리고 또 밤에 혼자 있을 때도 불과 29%밖에 안 됩니다, 두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나머지 대다수가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거든요. 그런데 리모델링의 주된 사유를 보면 범죄예방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시민들이 느끼는 감도랑 이 사업의 감도하고 약간 차이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왕이면 도시환경이니까 실상 범죄라는 게 취약한 것을 파고드는데 또 도둑 같은 경우는 돈 많은 데로 가겠죠.
그래서 이 지역을 제가 폄훼하는 게 아니라, 이 지역은 그렇게 범죄가 많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또 통계도 한번, 경찰 통계도 봤든요. 많지 않은데 이렇다면 이런 범죄예방이 아니라는 것을 이게 증명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좀, 이거 되게 중요한 자료인데 시민이 동떨어져서 추가로 말씀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