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네. 노상주차장도 교통정책과에서 지금 130면? 120면 정도 만들어 놓는다고 하셨으니까요.
그 부분도 좀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문제는 저희가 방문했을 때 이게 문제였던 거죠. 그 관리소, 안내소? 탐방안내소에 가보면 이게 어디 소속 직원인지 잘 모르는.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게 이게 실제 국립관리공단에서 하여튼 위탁은 맡아서 하고 있지만 실제 관리주체는 안성에서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안성시가 관리하는 주체인 건 맞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가보면 본인들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이라고 안성시에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라고, 자기들은 모른다고 하는 이런 상태가 벌어집니다. 이 관리소 직원들도 좀 친절하게 내방객들 오셔서 안성의 이미지는 그분들이 다 깎아 먹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죠?
그래서 개선을 좀 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그건 진행이 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