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됐고. 좋습니다. 안성 노인 수가 65세가 삼만 팔천 분이 계시거든요.
그중에 지금 MZ세대한테 여론조사해봤더니 78%가 70세로 상향하는 게 좋겠다. 건강도 많이 좋아지시고. 그래서 그렇게 계산해봤더니 기초연금이 안성시에 200억이 줍니다, 200억이. 800억 정도 되는 지출 되는데 앞으로 이렇게 방향이 나가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점차 상향으로 돼야 되는데. 독거노인 관련해서 안성도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기 때문에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독거노인 관련해서 안성 사회조사를 한번 봤더니 부모님을 방문한 횟수가 1년에 몇 번 되시는 분들 또는 한 달에 한두 번, 이분들이 이제 주로 많고요.
한 달에 한 번이, 일주일에 한두 번이 57%이고, 이건 전화통화입니다. 만나시는 분들이 한 달에 한두 번이 21%, 그다음에 1년에 한두 번이 38%. 이렇게 방문 횟수가 줄고 또 대화 횟수도 줄고 이렇게 되니까 홀로 외로움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이 치매로 발전될 확률도 높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치매, 아까 그 가족도 아마 사업에 들어간 것 같은데 예전에 마당극도 한번 되게 기대를 해봤었는데 좀 아쉬웠고. 그런 사업을 가족과 노인분들이 만나는 횟수를 좀 많아지게 이렇게 좀 사업을 발전시키면 좋겠습니다. 그럼 자연히 치매도 좀 줄 것 같고 또 마찬가지 치매에 관련된 예산도 좀 줄 것 같고.
이게 장기적인 과제죠. 그래서 이렇게 사업 좀 발전시켰다는 뜻에서 질의를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노인복지시설 환경개선, 319쪽인데요.
재정이 열악한 시설일 경우라고 명시가 돼 있는데 재정상태는 어떤 자료를 가지고 확인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