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은 우리가 코로나19와 애당초 예상은 단기간에 끝날 걸로 이렇게들 예측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니까 단기간에 절대 끝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이게. 이게 지금 오늘 상황만 보더라도 너무 심각한 그런 상황이 자꾸 다가오고 있는데 어쨌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경제문제가 이대로 가다가는 어떻게 될지 앞으로 예측을 못할 것 아니겠습니까 이게 중증환자는 자꾸 늘어나고 확산 지금 5,000, 평균 한 5,000명 이상 지금 환자가 발생을 하고 있는데 이게 언제 1만 명이 넘어갈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그러다 보면은 거리두기를 다시 강화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올 것도 같은데 그러다 보면은 우리 구민들의 생활이 상당히 더 궁핍해지고 어려워질 것 같은 상황이 다가오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예산편성을 과거대로 계속 해놔버리면은 이미 편성해놓은 예산은 연말에 정리추경할 때까지는 불용을 못하고 그 예산을 빼다 쓸 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항상 가지고 있어야 되니까 부서에서. 그래서 가능하면은 예산편성을 할 때 지난해나 올해 쓰지 않았던 예산은 가능하면은 그냥 가지고 있다가 꼭 필요하면은 추경을 또 편성하면 되는 거니까 그래서 예비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를 해놨다가 위급 시에 긴급 시에는 우리가 바로 예산을 편성해 조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이런 준비를 기획실에서 준비를 철저히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