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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238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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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여기 돈 먹는 하마입니다, 하마. 이거 언제까지 이렇게 여기다 이거 국비, 구비, 시비를 벌써 우리 저 8대 들어와서만 해도 지금 이게 여기까지 집행된다면 대략 한 15억 그죠? 한 15억 정도 20억 가까이 지금 투여되는 상황 아닌가요? 91억 들여 가지고 10년 만에 거의 20억 가까이 들어가는 그리고 지금 주변에 여건을 봤을 때 안 할 수도 없고 100억 짜리 안 되는 건물에 지금 10년도 안 돼서 20억 가까이 예산이 투여된다는 게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참 답답합니다.

계속 들어가야 되잖아요, 또요 그죠? 새로 짓는 게 낫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어떤 좋은 자리 있으면 좀 한 번 검토를 해 보시죠.

이건 계속 계속 돈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너무 실정을 제가 잘 알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지금. 그나마 지금 그 뭐 제가 계속 이 부분에 관해서 여기를 내가 역사를 알기 때문에 뭐 제가 초창기부터 이용을 했고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제가 관심을 갖고 지금 회기 때마다 3년 내내 지금 말씀하잖아요, 말씀드리는 사항이잖아요.

그나마 좀 개선돼서 다행인데 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주변은 말씀드린 대로 내년, 뭐 2월, 3월이면 900세대 그 목동 입주하고 그 앞에 1,500세대 곧 그것도 분양될 테고 또 저쪽에 그 대전천변에 스카이 하늘채죠 거기도 들어올 거고. 어떻게 또 움직일 수도 없어요 이거.

아무튼 있는 여건 하에서 최선을 다해서 좀 보완 유지는 뭐 기본이고 좀 보완을 해 주기 바랍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