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자, 결론은 아직 안 하고 계시다는 얘긴데 제가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게 예를 들어서 청사관리팀에서 다 하기도 벅찰 것 같은데 제 생각에 이건 고민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건 이게 뭐 회계과만 문제는, 회계과에서만 해결될 수 있는 건 아닌데 제 생각에는 범위도 넓은데 어떻게 청사관리팀장님이 다 다닐 수 있고 관리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이것 문제는 한번 고민을 좀 해보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지금서부터도 그런 어떻게 관리대장을 만들어서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 이것 자료 좀, 답변서 좀 부탁드리고요.
그렇게 안 하면 나중에 관리가 안 됩니다, 사실은. 그래서 분기별로 한 번씩 체크할 수 있도록 현장을 다니면서 충분히, 위탁받은 업체에서는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내 게 아닌데 하겠습니까, 솔직히?
내 집이면 하겠죠. 내 집이 아니고 그냥 어차피 임대해서 잠깐 사용하는 건데 제 생각엔 관리한다는 얘기는 어불성설이라고 보고. 그냥 우리 회계과에서 중심이 돼서 어떻게 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우리가, 왜 많은 공사가 발주가 됐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래서 좀 중점적으로 어떻게, 안 되면 뭐 저희가 시의회에서도 시장님한테 건의를 하든지 얘기를 하든지 뭔가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하자가 났을 때 나중에 처리가 안 됩니다. 왜? 하자가 나면 적시에 하자이행보증증권이 있을 때 처리요구를 해야 되는데 그 기간이 넘어서면 어떤 돈으로 해야 됩니까, 과장님?
넘어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