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혹시 단국대 부설 자살예방센터 말씀드리면 말 그대로 예방하는 겁니다, 여기는. 주 업무가 예방하는 건데 예방을 잘하면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작년보다 조금 떨어졌거든요. 그래도 경기보다 높습니다, 지금.
우리는 하남시 목표로 가야 하는 겁니다. 13명 정도 되는 것 같죠. 그쪽으로 가야 하는데 예방센터의 업무가 되게 중요한데 상담건수를 보니까, 물론 단순 나눴습니다, 제가.
연봉이 한 6500만 원 됩니다, 이분들이. 오해하지 마시고요. 단순으로 그냥 나눴습니다.
인건비 대비해서 명수 하니까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상담건수를 보니까 그것도 일률적으로 나눴습니다. 하루에 두 건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 가지 일하시는 게 많지만 그렇다면 업무를 좀 걸맞게. 앉아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아니라 앉아계시는 분이 나가서 하는 교육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