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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38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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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원장님, 그것이 우리가 이제 하상도로를 지금 정비를 계속 해마다 반복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상도로가 일부는 콘크리트로 구간이 되어 있고 일부는 또 콘크리트 위에다 아스콘을 깔아놓은 데가 있고 또 일부는 콘크리트 위에다가 그 뭐야 좁쌀 같은 조그만한 재료 있죠 좁쌀 같이 그런 재질이 뭔질 모르겠는데 본 위원이 거기다 붉은 색 물감을 섞어서 해놓은 게 있어요 좁쌀 같이. 그런데 뭐를 해놓든 물론 이제 콘크리트는 이용자들이 탄력이라든가 탄력성이라든가 이런 거에 이제 자전거 같은 것도 소음소리도 더 나고 할테지만은 장마가 한 번 지나가고 하면은 아스콘으로 콘크리트에다 아스콘을 씌웠든 아니면 다른 재질 우리가 봐도 좀 상당히 가격이 비싼 걸로 보이는데 그걸 했든 침수가 한 3, 4일만 되고 나면은요 아무리 좋은 재질도 다 떠버립니다 이게 다 들떠요. 콘크리트 하고 다른 재질하고의 접착부분이 성분이 같지가 않기 때문에 이게 물이 침수가 되면은 다 떠서 다 들고 다 떠내려 가고 뒤집어지고 난리가 납니다 장마가 한 번 지고 나면은.

그래서 이 콘크리트 위에다가 아스콘을 씌워놓으면 처음에 뭐 한두 해는 좋을 수가 있는데 그리고 또 아무래도 자동차가 지나가고 자전거를 타도 승차감도 좋죠 하지만 수명은 길지 않다는 거 또 아스콘이 일어나 가지고 수해로 떠내려 가버리면은 그거 오염 강 하류 쪽에 그게 오염물질 수거도 못하고 대단합니다 그거. 그래서 가능하면 아스콘을 깐다거나 다른 재질을 콘크리트 위에 덮는 거는 가능하면 지양을 하고 콘크리트로 말끔하게 단장을 하는 것이 수명도 오래가고 또 예산도 또 절감을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의 의견은 아스콘 같은 거 까는 건 사실 반대입니다 애당초부터 아스콘을 까는 건 모르지만은 콘크리트 위에다가 아스콘을 까는 거는 그건 사실 그 의견은 뭐냐 찬성할 수 없는 그런 의견이거든요. 어쨌든 예산하고는 별개지만은 재질을 선택을 할 때 수명도 좀 오래갈 수 있고 수해에 강할 수 있는 그런 재질을 선택을 해서 시공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