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좀 한쪽으로 이것도 숭실대하고 합친다고 그러면 여기 뭔가 TF가 구성이 돼야 된다고 봐요. 보건소에서 하고 또 총무과에서는 또 이렇게 지원해 주고 이래 되니까 어디에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해도 될지도 모르겠고 학생들이 오려고 안 해요. 신입생이 왜 여기 점촌에 옵니까, 서울에 있지 그죠, 그리고 총장된 분이 문경대학하고 안 합친다고 공약으로 걸었던 분이 총장이라요.
자, 그러면 이사진은 문경시에서 우리는 간호과도 있고 거기는 간호과가 없으니까 의대도 유치하고 의대 유치 그것도 뭐 말이 쉽지... 모르겠어요, 1% 가능성이 있는지요. 지금 안동대도 합치려고 그러고 대학들이 다 합쳐요 지금, 추세가 그렇고 여기 공무원들 다 계신데 만약에 문경대를 저희들이 그냥 이런 조건으로 주겠습니다 하면 받을 사립대 천지입니다, 서울에 천지라요.
공짜로 준다는데, 그러니까 이거를 어디 한 군데 목맬 생각하지 말고 저희들이 다방면으로 해야지 이게 나중에 안 되면 어떡합니까, 저희들 계속 질질 끌려가고 내년 되면 내년 예산에 또 그럴 거예요. 그래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오래 안 계시는데 죄송합니다마는 그 꼭 좀 시에서 TF가 있어야 됩니다, 이 부분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뒷좌석에서 관련 공무원 답변) 예, 하여튼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건 아니지만 이 부분이 올랐다는 자체가 좀 심적으로 많이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