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기철에, 우기철이나 이제 태풍이 한 번 오면은 강수량이 조금만 늘어나도 주차장이 침수가 되지 않습니까 이게 해마다 몇 번씩 반복이 되는데 우리가 이제 그 하상주차장 아무리 잘 단장을 한다고 해도 한 몇 번만 침수가 되버리면은 그 시설이 물에 잠기고 토사에 덮히고 이렇게 해서 정비를 하게 되는데 그런데 다시 흙을 토사 쌓인 토사나 오물이나 떠내려 온 수목 같은 걸 제거를 하고 나면은 아무리 단장을 잘 해도 그게 이제 칠을 하든 포장을 새로 하든 다 금방 또 이게 훼손이 되고 색상이 변하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거기는 어차피 콘크리트로 해놨는데 거기다 정비를 한다고 해도 얼마나 잘 할지 또 잘 해놓은들 또 수해가 몇 번만 할퀴고 지나가면은 다시 또 색상도 변하고 다 흐트러지고 할 것 같은데 여기다 너무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차피 거기는 바닥은 다 콘크리트 아닙니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