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옥향 의원 발언
위원 뭐 저는 관례가 아닌 새로움으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라고 이런 단어들이 있어요. 이 단어를 보면서 좀 화가 나요. 현장이 어디 경로당 행사장입니까?
국회라든지 중앙부처 가 가지고 예산을 확보해야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화가 나고요 지금까지 빚 없는 도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빚 없는 도시보다는 구민들은 큰 기업을 유치해서 소비하는 도시를 더 환영해요. 빚 없다고 자랑하는 겁니까? 12년 동안 이거 지금 울어내고 있잖아요.
구민이 행복한 삶이 무엇인가를 좀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에 좋은 글은 다 수집해 놨어요, 신년인사에. 본위원도 이 신년인사대로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현장이 경로당이고 행사장이고 경로당 가서 엉뚱한 말씀하시고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화가 나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