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이런 점이 좀 아쉬운 게 있는 게 다 특성이 있습니다, 단체마다. 저희가 보훈단체도 마찬가지죠. 보훈단체도 다 특성이 있습니다.
보훈단체도 사실은 거기 사무장님도 계시는데 다 보훈단체마다 다 사무장님이 계시는 것보다는 제 생각에는 같이 좀 축소가 아니라 이것을 각자 하나의 단체로 있는 것보다는 우리가 효율적으로 경영,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왜냐면 사무장 인건비가 많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비용들을 보훈단체에서 뭐라 그럴까, 컨트롤을 못 하시는 것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은 시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같이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겁니다. 여기도 장애인단체도 마찬가지인데 저희가 시에서도 많이 장애인문화복지센터 같은 경우도 저희가 애초에는 8개 단체를 여기 같이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하다가 서로 단체들마다 각자의 이해타산이 좀 있고 성격이 다르다 보니 아마 도출되는 문제가 발생된 것 같은데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가는 게 저는 시에서는 바람직하다고 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 또 한 가지 안성문화원은 이게 이쪽으로 문화복지센터로 아까 우리 최호섭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나중에 3년 뒤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