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여전히 이 부분을 이제 우려를 제기하는 부분이 있는 거죠. SPC 설립 시 안성시 지분이 20%인데 20% 가지고 실질적인 사업 통제권이나 비토권 행사 방안이 전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안성시가 그러면 이게 이 SPC를 참여하면서 이 기업에 대한 보증만 서는 거고, 이것은 당연히 갑니다.
왜냐하면 든든한 안성시가 뒤에 버티고 있기 때문에 사업을 실패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이런 부분이 안성시가 여러 가지 이 경영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들이 포함되지 않으면 저는 이것은 그냥 안성시는 들러리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바꿔야 한다.
그리고 기존 우리 SPC를 맺는 협약 부분도 저는 좀 보완이 필요하다. 제가 계속 누누이 얘기하지만 지금 어디죠? 전략기획담당관에서도 안성시가 맺는 협약의 부분에 관련해서는 실질적인 법률적 효력이나 그다음에 안성시의 이익을 담보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조금 하라고 작년부터 얘기를 했는데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협약서는 제가 볼 때는 너무 부실하다고 보이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조금 보완을 많이 필요로 한다. 그리고 실제 우리 유나가 하는 이 사업, Fusion Park 사업에 대한 이 검증이 좀 부족한 것 아닌가 싶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는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