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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4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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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뭐 발전을 위해서 연구용역을 하는 것은 뭐 본 위원도 뭐 반대할 명분도 없는 거고 또 장려를 해야 될 그럴 사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제가 좀 우려스러운 것은 지난해에도 이제 효문화뿌리축제의 비대면 온라인 축제 한 것에 대해서 또 연구활동을 하셨지 않습니까, 보고서도 내셨고? 그래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보고서를 또 참고를 했고 또 앞으로 그 연구용역보고서를 토대로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좋은 발전방향인가 하는 것을 또 제시를 해야 될 것이고 그래서 물론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제 문제는 저희 8대 의회가 6월 말이면 이제 우리가 8대 의회가 끝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보니까 연구용역 기간이 2월달부터 5월까지인데 저희가 3월달 임시회가 아마 잠깐 있을 겁니다, 아마 한 번. 그러면 3월달 임시회 기간에는 이 연구용역보고서를 우리가, 저희가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5월달이 과정이 끝나는 기간이기 때문에요? 그러면 8대 의회가 그냥 끝나버리는데 여기에서 발의를 하시고 동의를 하신 위원님들께서는 이 연구용역보고서를 볼 수가 없는 분들이 아마 계실 것 같습니다, 제 본 위원은.

지금까지의 6대부터 제가 8대까지 의정생활을 했지마는 대다수 그것도 50% 미만 아니면 3분의 1 정도의 의원님들이 다시 재입성을 하시더라고요. 그랬을 시에 이 연구용역 과제가 지금 과연 지금 해야 될 건지 뭐 필요하기는 한 겁니다마는 다만 여기 계신 발의를 하고 동의를 하신 위원님들이 의회에 들어오셔서 이걸 토대로 해서 저희가 성과보고서라든가 활동보고서를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기회가 있을 것인지 그게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모든 사안은 이 회기가 끝나고 8대 의회가 끝나면은 차라리 이걸 그대로 보관을 하고 계시다가 9대 의회가 시작이 되면은 그때 차라리 연구용역을 하셔 가지고 발전 방향을 제시를 하는 것이 어떤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