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제 생각에는 관리가 어떤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그리고 건물을 지을 때 전체적인 어떠한 설계를 담을 때 그 지형이 높은지 낮은지도 판단도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기존에 서운면에 그 구건물이 있을 때의 배수가 화장실, 특히 화장실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화장실에 오수가 이게 전에 구건물에 있을 때보다 지금 나가는 게 결국 막히는 사고가 생기는 거죠, 계속. 냄새가 진동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전 것은, 구건물은 문제가 없는데 왜 신건물이 배관에 무슨 큰 문제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배관을 적게 쓴 건지. 제가 봤을 때 구배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은. 제가 느낌으로는.
기존에 바닥을, 지금 기존에 있는 바닥 건물을 예를 들어서 장애인 관련돼서 장애인 시설에 문제가 있어서 로프트를 완만하게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약간 바닥보다 지층을 올려야 하거든요, 건물 자체는 살짝. 그래야 뭐든지 저쪽 바깥에 있는 배수로하고 거의 오수라든지 이런 부분이 나갈 수가 있는데, 그래야 어느 정도 경사를 살짝 줘야 가야 하는데 이게 너무 완만하게 가다 보니까 쭉 안 빠지는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 문제도 한번 회계과에서, 왜냐하면 지금 앞으로도 공공건축물이 계속 진행될 게 상당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반적인 것을 다시 한번 검토를 좀 해서 지금 아마 서운면 가보세요. 주민들한테, 사용, 이용자분들한테 가서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변기가 안 내려간다는 거예요. 내려가도 계속 그대로 있고.
본인들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이것 무슨 배관을 새것으로 한 건데 아니면 배관을 작은 것을 묻은 거냐. 아니, 작은 것을 묻을 수가 있겠어요, 사실 제가 봤을 때는? 막힘 사고가 계속 생기는 겁니다.
그러면 왜 그런지 파악을 해서 공공건축물에 이런 문제가, 이 다중이 사용하시는 건물에 이런 문제가 반복된다는 얘기는 제 생각에는 재검토를 해 봐야 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