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취지에서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법령이 이제 어떻게 바뀌어서 내려오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우리 구에서는 우리 구민들이 이제 봉사를 하는 거기 때문에 약 한 500명 정도 우리 중구에서 방범대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대원들이 좀 안심하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좀 지원해 달라는 말씀인데 혹시 이것이 법령이 이제 통과되면서 경찰청으로 넘어간다고 해서 우리 중구청에서는 조금 지원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구민의 안전이라든가 초소 문제, 지원 문제 이런 것들이 안일하게 또 되지 않느냐 걱정이 돼서 제가 질문을 드린 거고요.
또 하나 이제 제안을 드리면 지금 이게 이제 복지경제국에서 이제 경로당을 올해 13개 그리고 이제 내년에 9개 이렇게 추진한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게 아마 맞을 겁니다, 22개. 그런데 이제 본 위원 생각은 저희 이제 제가 문화2동에서 좀 문화2동 초소를 이렇게 한번 봤는데 문화2동 초소 같은 경우는 바로 옆에 이제 신촌경로당과 함께 붙어 있어요. 근데 아마 신촌경로당도 아마 그 경로당이 아마 새로 신축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거든요.
예를 드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경로당 같은 경우가 이제 새로 신축이 될 때 혹시 방범대 초소를 이렇게 이제 우리가 설계를 같이해서 좀 지어줄 수 있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주민들이 또 고마움도 있지만 흉물로 생각하거든요, 컨테이너박스를.
그래서 그런 좀 지원이라든가 그 전반적인 초소 관련해 가지고 이런 부분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걸 좀 찾아보는 게 어떻겠느냐. 그래서 국장님께서 이 부분을 한 번 복지경제국에서 경로당 이제 신축 관련해서 꼭 이게 아니더라도 그런 부분이 있다면 함께 초소 개선 사업에 조금 도움을 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