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것 신속하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빨리. 왜냐면 아니, 지역 어차피 이것 계속 묶어놓기만 하고 사업도 계속 지지부진하고 이게 문제가 많은 거죠. 그러니까 시에서 협조할 건 하고 그다음에 나중에 공사비는 업체에서 저희가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 방법으로 해서 얼른얼른 추진을 좀 해서 지역민들의 민원을 좀 해소를 해 드리는 게 맞지 이게 2009년이면 언제 때 얘기입니까? 2009년이면. 세월이 벌써 16년이 지났나요, 지금?
그 정도 된 거예요, 지금 이게. 이 정도로 시간이 지난 게 여태까지 지지부진하게 있으면 지역에 있는 분들이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사실은? 제대로 보상도 못 받고 재산권 행위도 못 하는데.
그러면 이런 부분은 시에서 그냥, 어차피 지구지정은 우리 안성시에서 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