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류수열 의원 발언
위원 류수열 위원입니다. 7월 27일자 TV조선 보도 내용을 보면 도시재생사업 대폭 축소라고 나옵니다. 그래서 기존의 다섯 가지 사업 유형이 두 가지 유형으로 축소가 되고 선정 지역도 연간 100여 곳에서 40여 곳으로 줄어들고 재생을 떼고 정비를 추가해 조직 이름도 재생을 떼고 정비를 추가해 달라진 사업 내용을 반영했다라는 보도가 있었고요.
그리고 8월 2일자 스마트시티 투데이 보도에 의하면 각 시·도 사업 실적을 종합한 결과 강원 경기 전북 경남 제주가 우수 판정을 받아서 각각 강원은 한 곳을 추가 선정했고 경기 전북 경남 제주는 각 0.5 추가 배정을 했다. 그리고 서울 인천 대전 세종은 다소 미흡으로 평가를 받아서 서울 대전 세종은 각 1곳이 축소가 되고 대전도 0.5곳이 축소가 됐다. 대전은 2022년 신규사업 수요가 없고 세종은 실집행률 저조 페널티로 미배정되었다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혹시 보도 내용 들으신 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