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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23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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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호섭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우리 최승혁 위원님 말씀하신 것 100% 동감을 하고요. 그 광역버스 시스템을 조금 바꿀 수 있어요.

뭐냐면 출발지를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어느 정도 그 출발지를 공도에서 출발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싶어서. 이제 이게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안성에서 다 타고 와요. 공도는 아예 탈 수가 없는 거지, 구조가.

그래서 그 출발 장소를 출퇴근 시간만이더라도 약간 그 출발지를 좀 변경해서 같이 좀, 안성하고 공도하고 같이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보는데요. 예전에 출발지 변경하는 안은 아마 광역교통위에서도 검토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그런 부분을 조금 현실적으로 감안해서 할 수 있는지 좀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그렇습니다. 이제 출퇴근 시간, 당연히 출퇴근 시간에는 집중배치하는 게 맞아요. 출퇴근 시간에 집중배치하고 이게 증차도 중요하지만 그 시간대는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촘촘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강구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또 한 가지 또 우리 38국도가 개통이 됐어요. 그런데 일부는 빠르게 진행된 측면이 있어요.

그래서 후속 작업들을 계속하고 있고 빨리 진행하다 보니까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뭐냐면 지금 제가 나가서 민원신문고 하면서도 그 38국도 주변에 있는 상가분들 진짜 피해들이 엄청났었거든요. 이게 지금 해결이 됐는지 확인을 해 주시고요.

저번에 말씀하신 공도 쪽 앞에 부영아파트 쪽 그 선로를 막 끊어놔서 영업도 좀 안 되고 있는데 이런 게 보상이 이루어졌는지 한번 검토를 해 보실 필요가 있었고, 있으면 좋겠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이 공사를 하면서 장사를 하는 곳이나 사업을 하는 곳인데 좀 뭐 공사를 진행하면 얘기를 해 줘야 이 사람들도 대책을 세울 텐데 무턱대고 그냥 땅 파고 하고 파크랜드 쪽 그쪽은 아예 진입을 못 한다고 하거든요. 지금 또 연락이 와서 거기 난리를 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은 조금만 배려도 있고 하면 알림이나 이런 서비스들을 좀 해 주면 좋겠는데 그런 것 없이 그냥 공사가 진행되니까 피해들이 지금 속출하고 있어요, 그쪽 주위의 상가들도. 지금 뭐 원성이 대단합니다, 그쪽에. 지금도 아예 길을 다, 그러니까 들어가는 입구를 막고 공사를 하고 있대요, 지금 연락 온 것은.

이것은 국토관리청이나 얘기해서 시정될 수 있는 부분은 빨리 조속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