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거기는 본 위원이 1972년부터 그쪽에 잠깐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그때는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수심의 깊이 이런 것도 좀 말씀을 하셨습니다. 상당히 깨끗한 곳이었어요 주변은 뿌리축제로 아니 LED로 화려하고 그 속 물속은 지금 썩고 있어요. 지금 앞으로 이제 그게 큰 문제가 될 건데 퇴적된 물이 지금 밑으로 흘러가는 것도 아니고 딱 막혀 있어요.
라바댐 같은 거는 밑으로 흘러가서 이렇게 가고 있는데 지금 점점 앞으로 퇴적물이 쌓여질 것입니다. 그렇다고 물을 한번 쭉 빼고 거기 작업하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지금 있는데 앞으로 큰 문제가 될 걸로 예상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이제 수질에 대해서 공사를 할 때가 됐다 지금 공사를 할 때가 됐어요.
이제 앞으로 보십시오 점점점 퇴적물이 쌓이면서 물의 깊이는 얕아져요 이제 물의 깊이는. 또 악취가 날 거예요. 지금 우리가 보통 대전 시민들이 주로 가는 데가 옛날에 그전에는 거기를 안영리라고 했죠.
안영리 맑은 물 또 주변에 신탄진 이쪽으로 흑석동 쪽으로 이렇게 해서 갔어요 갔는데 지금 안영리는 제외가 됐죠 지금. 그래서 지금 시민제안 공모사업을 하는 걸 보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중구에서 시에다 제안할 사업도 속은 썩고 겉으로 화려하고 이러면 안 된다. 그러니 앞으로 이런 사업을 시에다 제안해서 국비나 시비나 가져서 사업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왜 그러냐면은 이 시민제안 공모사업이 정말 주민한테 와닿는 사업인지 정말 밑에를 파서 수질을 좋게 해서 하는 사업이 주민한테 와닿는 사업인지 우리가 제안을 할 건 제안을 해야 돼요 이제. 그냥 행정적으로 시민제안 공모사업이니까 나왔으니까 지금 시민제안 공모사업이 누가 어떻게 무엇이 문제라 무엇이 또 이런 공모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라 제안서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제안서를. 그래서 이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