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좀 실행되려면 많은 준비를 선행적으로 했어야 되는 거거든요. 저희가 얘기하시다 보면 7급, 7만 명이 넘는 이런 도시에 우리 과 체제로 지금 읍장이 나가 있는 형태잖아요.
그래서 이 문제는 계속해서 말씀을 좀 드리지만 지금도 늦은 거예요. 늦은 측면이 있어요. 저희가 7만을 넘어서 이런 문제가 아니라 제가 보기에 한 5만 때부터는 대읍 전환을 좀 고민을 했어야 되는 사항인데 지금 안 된 거예요.
안 된 거고. 그래서 저는 시의회하고 좀 얘기를 하면서 행정부하고 직접적으로 우리 이런 얘기가 벌써 좀 진행돼서 시의회하고 일단은 조례부터 좀 개정하는 게 필요합니다. 왜냐면 이것 조직이기 때문에 의원 발의도 불가능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조직을 개편하려면 시에서 안성시의회와 좀 협의를 통해서 저는 조례부터 좀 개정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뭐 진행되는 사항들 봐야 시민들도 “아, 이게 좀 바뀌는구나.”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그런 움직임도 전혀 없는 것 같고.
어제 기남방송에서도 이 부분은 좀 행정이 늦게 가는 부분이 있다, 라고 해서 어제 저도 인터뷰를 좀 하기는 했었는데 대읍 전환 체계는 의지의 문제고 시장님 결단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좀 빨리 이것 관련돼서 타당성 용역도 실시할 수 있으면 바로 좀 진행하는 게 낫다. 그래서 그 근거를 가지고 행안부에 자꾸 요청을 해야 됩니다.
네? 그래야 좀 빨라지는 거지 이 상태로 그냥 내년 하반기 또 하면, 내년 하반기 또 물 건너갑니다. 왜냐면 행안부하고 먼저 협의하고 진행해야 되는 사항들이 많거든요.
오창읍 같은 경우는 아주 신속하게 진행됐어요. 우리도 그 사례를 좀 벤치마킹해서라도 대읍 전환은 강력하게 의지를 가지고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