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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35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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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한도 끝도 없는 거거든요, 실제로는. 저희가 여기다 계속 예산을 붓는다고 해서 솔직히 얼마 전에 BTV에서도 제가 방송을 봤지만 주민들이 원하시는 건, 시민들이 원하시는 건 이런 겁니다. 진짜 활성화가 되려면 평상시에도 계속 똑같은.

방송에 나왔듯이 그게 계속 이어져야 되는데 결론은 지속 가능해야 된다는 얘기죠. 일시적으로 2, 3일 반짝하고 떠나면 또 어둠의 도시가 되는 이게 과연 맞는 거냐, 지금. 예산도 막대하게 들어갑니다, 사실은.

한번 BTV에 나오는 방송 같은 것, 행사 이런 여러 가지 골목 활성화 사업 여러 가지 포함돼서 7080거리 관련돼서 모든 사업비가 집중화되고 있는데 너무 일회성이다, 지속 가능한 방법을 우리가 연구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포함돼서 말씀을 드리다 보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장병묵 과장님이 솔직히 공무원으로서, 공직자로서 안성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것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효과가 있어야 된다, 효과가.

지금도 이렇게 보면 도시재생 사업에 관련돼서 쭉 보면 여기에 용역비 그다음에 플랫폼비, 성과 모니터링 용역비, 홍보비 쭉 나와 있는데 더드림 용역비. 이것이 보통 다 차지하는 거예요. 실질적인 사업은 처음에 준비하는 과정이다 보니까 설명하는 건, 왜냐면 계획적으로 하다 보니까.

이런 건 알겠는데 이런 연구용역비가 말 그대로 관련돼서 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실제 사업에서 들어가야 될 돈을 들어가야 되는데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저출산 대책을 위해서 정부에서 많은 노력을 했지만 실제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그런 모양이 똑같이 나오는 것 같아서 좀 아쉽고 이게 참 이게 바람직한 건지, 하여튼 고민 좀 할 수밖에 없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소소한 건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성남·옥천 간 도시 활성화 사업으로 해서 2021년부터 쭉 7080거리 비용 조성비 관련된 비용 전체적으로 아마 비용이 다 통계에 잡혀있을 거예요. 그 비용, 여태까지 사업에 들어간 비용 이것을. 자료 준비되시죠, 이것?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