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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235회 제1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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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저도 확인해 보니까 평당 그 정도 들고. 유리온실 같은 경우는 네덜란드를 샘플로 들어드리면 국가가 지원하지 않습니다, 네덜란드는.

기업체와 사회적 유기단체가 지원해 드립니다, 건축비를요. 그런데 거의 다 유리온실입니다. 그래서 1년 내내 생산할 수 있습니다.

뭐 거기는 기후와 상관없이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보고서 너무 부러웠고. 앞으로 우리나라 농촌·농업도 이렇게 한번 추진을 점점 바꿔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폭설도 많이 오고 하기 때문에. 평당 계산해 보니까 스마트를 감안했을 때 평당 1000만 원 나오더라고요. 8500평을 보니까 88억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 분기점 이후부터는 비닐하우스는 지양하고 유리온실 쪽으로 가야 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소장님, 이게 지금 현실적으로 좀 불가능하지만 앞으로 대책은 그렇게 가야 되는 게 맞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