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247회 제행정자치위원회2022-11-28

오은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단편적으로 이제 소화기 부적격 판단 이거 가지고 말씀드리는데 여러 개가 있어요. 근데 이제 재개발이 되고 있다고 그래가지고 그렇죠 그 재개발 구역 내에 토지 등 소유자들에게 안전을 의심케 하고 중구의 우리 관내에 있는 구민들 아니겠어요. 구민들에게 어떻게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야 되는 우리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게 그냥 사적인 아니면 시행사나 이런 사적인 기업에서 안전을 보장해 주기를 바라는 듯한 발언이신데 사실 최근에 이태원 참사라든가 우리 국가적으로 애도할 만한 사건이 이러한 안전불감증에서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이런 소화기 하나일 뿐이지만 이 소화기 하나가 화재라든가 안전점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중요시 다뤄야 됩니다. 이런 안전점검이나 화재 장비를 설치하는 것은 수백 번 수천 번을 다시 점검하고 다시 해도 부족함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료 267페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2년 동별 사업 내역 중에 267 용두동 노 페이퍼 스마트 홍보 게시판 설치 이게 4,000만 원을 들여가지고 용두동 행정복지센터 멀티스크린을 활용한 디지털 행정게시판 홍보판을 2개 설치해달라 이렇게 해가지고 올라와 있거든요.

주민의 안전하고 이 홍보스크린하고 바꿀 정도의 어떤 그런 긴급한 이런 상황입니까 예를 드는 겁니다 그냥 단편적으로. 용두동에 멀티스크린을 설치하는 게 좋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정보 습득을 위한 하나의 매개체가 되니까 당연히 설치를 해야 되겠죠. 그러나 아까 제가 말씀드린 우리 태평2동에 대한 보이는 소화기 설치사업에 대한 부적격 이런 판단은 사실 담당부서에서 사실 관리하기도 귀찮고 또 주민들에게 구민들에게 홍보 설명하기도 또 까다롭고 이런 취지인가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