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대략 총액을 판매액을 대략 확인해 보니까 2억 2,000 총합 수익을 매출을 올렸다고 그러는데 업체가 보고한 것은 이제 약간 신뢰할 수가 없죠. 그래서 그것을 감안하고 표본 오차 플러스 마이너스 했을 때는 한 3억 정도로 이렇게 잡아봐요 총 매출이 3일 동안 3억인데. 사실 우리 이제 우리 자체에서 소상공인들 음식점 업주분들한테 여쭤보고 그러면 사실 당연히 비정확 하겠죠.
근데 제가 여러 군데 이제 식당을 많이 갔습니다 제가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3일 내내 이제 다 다닌 것 같은데 마지막 날도 거의 저녁 늦게 우리가 9시면 다 끝나지 않습니까 9시 안에 종료 다 끝나게 돼 있는데 불만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어요 불만의 목소리. 왜냐하면 여기서 100만 원을 벌었어요 100만 원의 수익을 얻었어 엄청 많이 얻은 건데 사실 이분은 여기에 참석 안 하더라도 가만히 앉아서도 내 식당에서도 200만 원을 팔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런 식당 자체를 소상공인을 자발적으로 참석한 것이 아니고 자체 우리 과에서 실과에서 문체과에서 또는 홍보팀에서 참여해달라 참여해달라 오면 어느 정도의 수익이 될 수 있다 해서 간곡하게 가서 좀 부탁을 해가지고 섭외한 게 대부분이라고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오셔서 물론 음식을 팔고 무슨 우리 중구를 위해서 봉사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마음도 있지만 엄청 불만의 목소리가 있어요. 왜냐하면 금액도 금액이지만 시간적인 부분에 대해서 너무 엄격하게 제한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마찰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금액적인 부분 그다음에 운영적인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목소리가 나올 바에는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17개 동 주민들 그리고 자생단체 회원들 그리고 공무원들이 다음부터는 이렇게 부스를 운영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공무원분들이 이 얘기를 들으시면 엄청 싫어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주말에 금쪽같은 3일 동안 이렇게 나오라고 해가지고 힘들게 하고 그렇게 한다고 그럴 수는 있지만 이 행사의 주체는 그러니까 이 잔칫집에 잔칫상을 차려놓고 주인은 없는 이런 격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잔치를 하려면 잔칫상을 차려놨으면 주인이 있어야죠 주인이 서빙도 하고 주인이 불편한 거 있으면 물어보고 거기에 대해서 시정하고 인사도 잘하고 그래서 중구의 얼굴인 우리 효문화 뿌리축제를 알리고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외부 업체 그냥 상인들이 와가지고 어떠한 서비스를 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이래도 욕을 얻어먹고 저래도 문제가 생길 거라면 이왕이면 우리 중구에서 치러지는 축제인 만큼 우리 손으로 치러내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