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오은규 의원 발언
위원 예, 안녕하세요 오은규 위원입니다. 우리 김태수 국장님 비롯해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서류 준비하시느라고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이번 제13회 효문화 뿌리축제 관련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감자료 522쪽. 지난달 7일부터 9일까지 제13회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가 경제의 효과가 8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고 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35만 6,000여 명으로 집계되어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중구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말에도 이런 결과를 얻기 위해서 주말에도 열심히 근무해 주시고 봉사를 해주셨던 우리 직원분들과 관계인 분들에게 먼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축제가 더 잘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도 축제기간 동안 3일 내내 현장에서 구민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13개 실·과에서 부서별로 고유 업무를 맡아서 진행하는 모습을 봤는데요. 뭐 교통과에서는 중부경찰서하고 민간단체의 협조를 얻어가지고 주차장 관리 및 통제를 아침 일찍부터 해서 저녁 늦게까지 이렇게 3교대로 하면서 땀 흘려 하는 모습을 봤고 환경과는 환경과 대로 위생과는 위생과대로 그 현장에서 맡은 바 업무에 현장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걸 봤는데 국장님 저희가 이번 축제를 치르기 전에 안전 대책에 대해서 안전관리 계획에 대해서 수립한 내용이 있죠.
사고 제로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