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예, 물론 이제 우리는 이제 의원 신분을 가지고 가다 보니까 이제 그런 느낌이 더 들 수도 있지만은 물론 이제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이라든가 관람객들은 또 그런 느낌을 덜 받을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이제 외지에 가서 다른 지역에 가서 이제 그런 분들을 여러 많이 접하지 않습니까? 그 이제 그런 비교를 또 할 수밖에 없고 우리도 그런 데에 또 더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우리 위치가? 그래서 그냥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갈 때마다 그 입구 데스크에서부터 안내하는 데에서부터 느낌이 썩 그렇게 반긴다라는 따뜻한 느낌이 드는 것은 별로 없거든요, 거기가.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박물관을 운영하는 데에 이제 인력 관리 문제를 좀 철저하게 다시 한 번 점검을 하셔 가지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좀 좋은 느낌을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관리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