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코로나로 뭐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은 사업 부분이라든가 이런 문제를 제기를 하면 꼭 코로나에 대한 얘기를 자꾸 이렇게 하고 코로나 핑계를 자꾸 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그런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제 지났고 뭔가 새로운 것을 준비를 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될 시기니까 우리 소장님이 이제 어느 정도는 보건소 업무도 좀 파악을 하셨을 테고 뭔가 필요하고 불필요한 문제가 어떤 부분인가는 어느 정도는 파악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2023년도 새해 예산 편성이 이제 될 테지만은 어쨌든 우리 구민들 건강을 위해서 우리 보건소 특히 이제 문제는 이제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의 사기도 사실은 중요하거든요.
사기 진작 없이는 일의 능률도 오르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항상 코로나 때문에 그동안 몇 년 동안 참 힘든 그런 시간을 보냈다는 것은 우리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다 인정을 하는 거고 그 노고에는 감사를 항상 드렸고 또 앞으로 잘 할 거라는 그런 믿음이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우리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줘야지 이분들이 사기 진작을 하고 또 복지 향상을 위해서 도움이 될 것인가 이런 것도 항상 고민을 좀 많이 해주시고 그럼으로써 우리 구민들의 건강 증진도 또 도움이 될 거고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 새로 오셨고 또 여러 가지 구상도 많이 하셨을 테니까 2023년도에 우리 구정을 위해서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이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