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237회 제2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6-02-24

최호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안성고등학교까지. 여기가 어떻게 보면 학생들이 주로 많이 내려왔던 공간이에요. 그런데 이 공간, 그러니까 밑으로 내려와서 아이들이 정말 갈 데가 없어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이 공간들에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좀 머물 수 있는 공간을 그 주위에 좀 만들어 주는 게 좋지 않겠나 싶거든요. 그래서 어떤 청소년 특화거리나 이런 것들도 조성이 가능하면 저는 한 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 전국적으로 보면 특화거리가 이렇게 청소년 특화거리다, 이렇게 지정되거나 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일단은 공모사업을 통해서라든지, 제가 보니까 원도심에 공모사업하려면 첨단산업과나 이런 데서 공모사업 진행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특정하게 좀 청소년들이 갈 수 있는 공간들로 구성할 수 있는 특화거리 조성도 공모는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실제 제가 민원을 받은 거거든요. 요청을 한번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부서하고 협업해서 그쪽을 좀, 학생들이 많이 있고. 그런데 정말 학생들이 갈 데가 없답니다, 거기는. 그래서 이거는 좀 한번 고민을 해 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싶어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