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법인하고 개인하고 우리가 지원을 해줄 테니까 당신들 통합해라, 이거를 두 군데 1억 3,000, 1억 3,000 못해준다고 예를 들어서 콜 1대만 있으면 다 같이 되는데 그걸 예를 들어서 가까운 사람이 받으면 콜 하나로 통일돼서 그 사람들이 통합하는 전제 하에 우리가 그 비용을 1억 5,000이 되든 지원해주겠다, 그러면 괜찮지만 지금 법인도 1억 3,000 또 개인도 1억 3,000 여기는 200대, 여기는 100대 거의 100대 좀 안 되고 200대 좀 안 되겠지만 300대도 안 되는 차를 두 군데 콜 해서 인건비 그래 지원하는 것은 조금 그건 좀 안 맞고 만약에 자기네들이 지원을 해달라고 하면 통합하세요. 통합해서 콜 하나로 9988이 되든 3311이 되든 문경시에 전체 통합 하나로 한 다음에 하고 정 안 되면 자기네들이 콜비를 시민들한테 받아야 돼, 지금 다른 시도에 도시 같은 데 콜비 자기 부담이야, 택시 부르면 1천 원씩 내요. 그런 쪽으로 방안을 하든가 예를 들어서 아니면 콜비 500원을 받든가 해서라도 자기네들이 자구책을 마련하든가 해야 되고 지원해 주고 싶지만 우리가 지원해주는 택시에 대한 지원금이 지금 현재 적지 않아요, 다른 시군보다 다른 데도 알아봤지만 우리만큼 광고비 지원해 준 적 없어요.
그래 없기 때문에 그리고 또 지금 대형택시 법인 관계에 문제되다 보니까 그냥 합법적으로 할 수가 없는 부분을 그냥 묵인해서 운행 지금 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방에는 다 그렇게 똑같이 운영하고 있는 것을 법으로 잘못된 게 들어나니까 조사하다 보니까 개개인 하나하나 기사들 수천만 원씩 다 오바이트 다 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보통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것도 정말 어려운 서민들인데 하여튼 만약에 지원해 달라고 하거든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 통합 전제 하에 그럼 한 군데만 지원해주면 전체 다 운행하면 비용도 많이 안 들어가고 좋잖아요. 시민들도 한결 더 낫고 콜을 통합하는 걸 한번 그런 다음에 지원해 주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