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실제적으로 아이들이 학교 가는 데를 보면 그 자전거 도로가 별도로 있음에도 불편해서 인도로 가요, 아이들이 대부분. 그러다 보니까 인도에서 자전거랑 보행자가 교차되면서 오는 사고들도 좀 있고 그렇거든요.
안성에는 그 둘레길 관련되어 있어서도 그렇고 자전거를 이용해서 조금 움직이고 싶은 분들이 있는데 자전거길이 항상 끊어져 있다는 얘기를 많이 하셔서 사실은 저희가 ’22년도에 처음 들어왔을 때도 제가 계속해서 도로시설과에 요청을 드렸던 부분이 이어질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 계속해서 자전거 도로가 지금 군데군데 저희가 도로 관련 있어서 하다 보면 예를 들어서 대림동산 가기 전에 있는 그 교량이 하나 있는데 교량 아래로 들어가는 자전거 도로가 끊겨 있는 그런 양태가 있어서 그것을 설치하는 것, 그다음 명당리에서 대덕면으로 해서 넘어오는 길 쪽으로 자전거길을 주민들이 좀 해 주십사 하고, 아무래도 물이 흘러가고 있으니까, 옆쪽으로. 그런 얘기도 하시고 이런 게 있는데 사실은 도로시설과가 도로를 개설하는 데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자전거길이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 좀 어렵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제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도로로 차가 양방향을 다니는 것에 많은 것들을 원하시기도 하지만 그 기타 시간에는 사실은 이렇게 자전거를 이용해서 여행을 하거나 이렇게 하는 것들이 연계가 조금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대해서 이런 작은 소소한 사업들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프라 구축을 조금 하는 것도 필요하겠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중점적으로 봐주시면 좋겠다는 제언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7쪽인데요.
도로개설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지금 여기 첫 번째 것 볼게요. 20건 중에서 4번 지방도 306호선 자전거도로 고삼면 월향리인데요.
이게 여기에 하려고 했었던 사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