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5,000만 원 예산 해가지고 짜고 이 뒤에 물가상승 가수 공연비로 해서 2,000만 원 올렸는데 여기에서 한 돈 1,000만 원 빼요, 빼가지 1,000만 원 정도 하고 우리가 교통안전으로 3,000만 원 우리 공무원들이 매번 축제 때 참 고생하는데 이제는 용역 주세요, 용역 줘가지고 그분들한테 자기 업무 주말이면 축제장 가서 한두 번도 아니고 그런 부역을 너무 고생시키는 것 같기도 저희들도 해서 안타깝더라고 또 이 축제의 용역을 이번에 보니까 찻사발은 서울에 있는 용역이 했다 하는데 그거 뭐가 잘못됐어요, 내가 공단에 알아보겠지만 어떻게... 나는 용역을 교통을 어떻게 하고 이런 시스템을 시방서라 할까 제안서를 받아가지고 최저로 입찰을 해야 되는데 그냥 무작정 최저 입찰을 했다 하더라고 그러다 보면 사람을 덜 쓰면 어떡할 거야, 자기 돈만큼 써뿌리면 그만이잖아, 그러면 지역업체가 예를 들어서 한 1,000얼마로 해 낙찰이 안 됐다고 얘기하길래 최소한의 나는 이런 축제장을 알아서 우리가 그 안을 줘서 이렇게 용역이 필요하고 교통 안전요원이 필요하고 교통신호원이 이렇게 이렇게 몇 명 필요하다는 걸 보내주고 난 뒤에 저들이 인건비 산출해서 입찰을 봐야 되는데 최저 입찰로 해서 7,000 얼마에 됐다고 하는데 이 한우축제나 오미자축제 용역업체라든가 이런 건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알바가 되든 잠시 3일 동안 해서 그 소비를 해서 자기가 벌어서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이런 건 지역업체 주세요, 지역 업체에다가, 금액도 많지도 않았는데 외부에서 해서 와서 지역민들도 잘 모르고 하는데 오히려 지역민들이 또 내용도 동선도 잘 알고 지역민들이 하는 게 훨씬 낫기 때문에 그래서 충분히 어제 설명 듣고 수락을 했어요, 수락을 했는데 또 지역 시내 하는 행사가 4,000만 원이 작아요, 한 5,000만 원 해서...